근데 걷다보면 50대인 나한테는 별로 안그러는데 20대 여리여리한 딸은 자주 당해요. 70대 할아버지가 치고 옆에 할머니 우리딸 노려봅니다. 연인끼리 같이오던 덩치녀 딸 어깨 팍치고 사과 한마디 안하고 지나가요. 저도 여러번 당하긴 했어요. 사과 한마디 안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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